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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산사랑
작성일 2016-09-05 (월)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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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영호남수필문학교류대회
지역 넘나드는 문학의 장 펼치다영호남수필문학협회 교류대회
전북일보 /김보현  |  kbh768@jjan.kr / 등록일 : 2016.09.04  / 최종수정 : 2016.09.04  22:29:58
   
▲ 지난 3일 김제 모악산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영호남수필문학협회 교류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호남수필문학협회(회장 김정길)가 개최한 ‘제25주년 2016 영호남수필문학교류대회’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김제 모악산유스호스텔, 아리랑문학관, 벽골제 등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건식 김제시장, 김인태 전라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 국주영은 도의원, 김병지 전주시의회 의장, 선기현 전북예총 회장, 안도 전북문인협회장, 소재호 석정문학관장, 김성주 전 국회의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등과 전국 6개 시·도지부 300여 명의 수필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영호남수필문학교류 시간과 한상렬 문학평론가의 문학 강연, 김제지역 문학기행 등이 이뤄졌다.

회원 500여 명이 발표작품 중 170편의 우수 창작품을 선정해 만든 문학지 <영호남수필> 제26집과 전북지부 회원 64명이 발표한 작품집 <완산 벌에 핀 꽃>도 선을 보였다.

특히 <영호남수필> 제26집 수록 작품 중 최우수작을 선정해 제20회 영호남수필문학상과 제1회 창립회장 문학상을 시상했다.

제20회 영호남수필문상은 허정자씨의 작품 ‘손’과 고경서씨의 ‘바닥 론’, 공로상에는 김창식 작가가 뽑혔다. 제1회 창립회장 문학상은 최화경씨의 ‘통영을 위하여’와 한신디아씨의 ‘거북손’이다.

김정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을 넘나드는 문학의 장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영호남 수필문학회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회원들이 창립정신과 진실된 문학정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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